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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버지 가난한 아버지
진한커피
http://www.zeroboard.com/16105121
2005.04.27
17:21:19 (*.144.93.103)
4604
1
교훈/인생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좋은 지식을 쌓은거 같기두 하고... 괜히 읽어가지고 엉뚱한 생각만 가진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_-;
글내용중에서 자기 아파트는 부채라고 합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 모두 자산이라고 하더군요...
자산 : 자기 주머니속으로 들어오게하는 그 무엇
부채 : 자기 주머니속에서 빠져나가게하는 그 무엇
아파트가 자산인지 부채인지 헤갈립니다.
관리비, 세금, 전기세 등을 생각하면 부채인거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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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13:51:48 (*.154.189.162)
Cksof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는
우리모두 창업하여 부동산시장에나 뛰어들자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작가가 부동산업자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일지는 모르겠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조금더 벤처정신을 가지고
세상에 더 크게 뛰어들으라는 이야기가 맞을 겁니다.
평범하게 살면서 관리비, 세금, 전기세등을 내지 않고 살아갈수는 없겠죠... -_-;
탈세나 법안의 작은 구멍을 이용한 편법등을 사용하면서 사람들에게 치사하게 살면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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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창업하여 부동산시장에나 뛰어들자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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