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확실히!!
일본의 요괴이야기에 식상하신 분들이라면, (혹은, 매력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한국적인 냄새가 풀풀; 풍기는 도깨비 신부를 읽어보세요!!

단행본으로만 출간되고 있기 때문에,
모르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굉장히 한국적 색채가 짙은데다,
예츨불허 >_<!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너무 궁금한 작품이에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ㅠ_ㅠa

현재 2권까지 나왔어요 >_-!!!



외가 쪽에 무당내력을 가진 선비는 선천적으로 영감이 발달해,
비가시적인 세계의 귀(鬼)와 신(神), 정령(精靈)등을 볼 수 있는 소녀다.
엄마가 와병으로 죽는걸 계기로 어린시절부터 외할머니의 슬하에서 시골마을의 신기운을 느끼며 자라난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낯선 서울 아버지댁에서 살게된 선비에게 다가올 기묘하고 이상한 일들 <1권 뒷표지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