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공원으로 유명한(그리고 미국 드라마 er의 작가로도 유명하죠) 마이클 크라이튼의 데뷔작입니다.

한정된 공간에서의 사건과 사건으로 인한 사람들의 심리묘사가 탁월하게 펼쳐지는 수작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입니다.

스피어나 주라기 공원류의 공상 과학 소설이면서도 인간의 심리를 잘 포착한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완성도를 보이는 소설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두 출판사에서 각각 출판했는데 지금은 둘다 구하기가 어렵더군요. (아니면 저만 못 구하는걸지도....-_-a)
만약 구하실수 있으시다면 꼭 한번은 보시길 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중 제일로 치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