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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은 어려워도 팁은 추가하기가 쉬울줄 알았는데, 일일이 허락을 맡아야 하는군요.
할 수 있는 방법 총동원해서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방법 총동원해서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2008.08.23 12:43:37 (*.146.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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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미오유님이 진행하시는 것이 제로보드4와 제로보드XE의 갭을 매워주는 형태의 브렌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4는 처음 쓰기 편하지만 그 뒤의 커스터마이징은 '칼날 위를 걷는 기분으로'아슬아슬하게 적용해 왔습니다. 단순한 수정을 위해서도 코어를 뒤적여야 한다는 점은 큰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작업이었죠. 제로보드XE는 확장성이 뛰어난 대신 새로운 개념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기엔 제로보드4보다 낯선 감이 있죠.
제로보드4의 DB스키마, 혹은 기본구조 위에 굳이 코어를 수정하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는 형태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사실, 제로보드4의 DB스키마도 비효율적인 구조를 취하고 있다보니.. (게시판 하나에 테이블 세개가 한세트.. 거기에 게시판 숫자 * 3의 테이블 숫자.. 게시판이 열개만 넘어가도 DB관리하는데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합니다..)
의욕을 꺾는 형태가 되는것 같아서 좀 미안스럽습니다만.. 단순히 제로보드4 기반에 몇가지 팁을 적용한 패키지로 브렌치를 만드는건 라이센스 문제를 제쳐두고라도 그닥 바람직스럽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그 리소스와 열정을 좀 더 미래지향적으로 제로보드XE에 투자하고 어느정도의 브렌치로 분리할 수 있을때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되네요.
제로보드4의 DB스키마, 혹은 기본구조 위에 굳이 코어를 수정하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는 형태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사실, 제로보드4의 DB스키마도 비효율적인 구조를 취하고 있다보니.. (게시판 하나에 테이블 세개가 한세트.. 거기에 게시판 숫자 * 3의 테이블 숫자.. 게시판이 열개만 넘어가도 DB관리하는데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합니다..)
의욕을 꺾는 형태가 되는것 같아서 좀 미안스럽습니다만.. 단순히 제로보드4 기반에 몇가지 팁을 적용한 패키지로 브렌치를 만드는건 라이센스 문제를 제쳐두고라도 그닥 바람직스럽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그 리소스와 열정을 좀 더 미래지향적으로 제로보드XE에 투자하고 어느정도의 브렌치로 분리할 수 있을때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되네요.
2008.08.23 15:02:29 (*.146.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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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코드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출력부와 처리부, 기타 부분들이 뒤엉켜서 있는 코드를 말하는데.. 이렇게 해 놓으면 뭐 하나 고칠때마다 코어, 혹은 중요부분을 살펴보든가 고쳐야 합니다. 당장 고치는것은 문제가 없겠지만 같은 프로그램이 버젼업되어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치죠.. 예를들어, 제로보드 4.1 PL6 에서 4.1 PL8로 업데이트 해야한다고 할 때.. 어디에 어떤 수정이 가해져 있는지 확인된다면 그 부분만 고치면 됩니다. 실제로 제로보드가 4.1에서 계속 보안관련 패치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런식으로 해결해 왔지요. 만약, lib.php의 208라인부근을 수정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200라인쯤에 커스터마이징한 함수를 50라인정도 넣어 두었다고 한다면? 이미 208라인 부근을 수정하고 싶어도 PHP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는 사용자라면 패닉에 빠집니다. 당연히 업데이트도 불가능해지죠.
지속적인 업데이트, 혹은 기능의 추가가 진행되는 웹어플리케이션의 특성상.. 코어를 손대는 일은 오픈소스프로젝트의 개발그룹에 집중시키는것이 차후의 카오스를 피하는 대책이고, 이렇게 해야 일관성있게 개발이 진행됩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어플리캐이션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되지요. 애석하게도 제로보드4는 설계의 뼈대 자체도 낡거나 비효율적 적인 부분이 적지 않아서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개발코드의 집중화와 구조화에 있어서 이미 너무 늦은감도 있어서 결국 ZB5beta를 거쳐 제로보드XE로 넘어오게 된 것이죠.
제가 무슨말씀을 드리는지 아시겠죠?
지속적인 업데이트, 혹은 기능의 추가가 진행되는 웹어플리케이션의 특성상.. 코어를 손대는 일은 오픈소스프로젝트의 개발그룹에 집중시키는것이 차후의 카오스를 피하는 대책이고, 이렇게 해야 일관성있게 개발이 진행됩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어플리캐이션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되지요. 애석하게도 제로보드4는 설계의 뼈대 자체도 낡거나 비효율적 적인 부분이 적지 않아서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개발코드의 집중화와 구조화에 있어서 이미 너무 늦은감도 있어서 결국 ZB5beta를 거쳐 제로보드XE로 넘어오게 된 것이죠.
제가 무슨말씀을 드리는지 아시겠죠?
2008.08.23 16:01:10 (*.146.10.83)
(추천수:
1 / 0)
결국 그 '보안구멍이 좀 많은' 시스템을 기반으로 리패키징 해서 재배포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나마 요즘은 KISA의 리포팅이 없다보니 왠만한 취약점은 어느정도 보완이 되어있는건지 아니면 크래커들의 관심에서 멀어진건지 모르겠지만서도.. (얼마전에 제로보드4 기반 웹사이트에 자동으로 가입하여 특정 게시판에 스팸게시물을 쏟아놓는 스크립트를 발견하고 기겁한적도 있습니다만....)
흐음....... 글쎄요....
뭐, 이쯤 해두죠.. 더이상 이야기를 진행해 봤자 생산적인 결과를 내놓을 수는 없어보이네요.. (먼산)
흐음....... 글쎄요....
뭐, 이쯤 해두죠.. 더이상 이야기를 진행해 봤자 생산적인 결과를 내놓을 수는 없어보이네요.. (먼산)




팁에 나와있는거는
목표는 같되 다른방법(꼼수등)을 택해서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특히 남의스킨 가져온거를 OOXP 에 추가한다는거는좀 아니지않나요?
따로 자료실을 만들어서 선택의 여지를 두면몰라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