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프로젝트 - XE 개발 포럼
글수 288
기존 주민등록번호가 개인정보 노출 등의 이유로 문제가 되자 인터넷상에서만 사용하는 가상주민등록번호인 I-PIN 서비스가 8월 중순 공공기관부터 실시될 예정인 듯 합니다.
아마 포털이나 금융기관 등도 곧 반영이 되리라 생각을 하는데 XE에서 이 기능을 지원할 계획은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기존 주민등록번호는 폐해가 많아서 지원이 어렵다고 해도 이번 아이핀 서비스는 지원해도 될 듯 한데요...
아이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vno.co.kr/
위 사이트에 가 보시면 될 듯...
아마 포털이나 금융기관 등도 곧 반영이 되리라 생각을 하는데 XE에서 이 기능을 지원할 계획은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기존 주민등록번호는 폐해가 많아서 지원이 어렵다고 해도 이번 아이핀 서비스는 지원해도 될 듯 한데요...
아이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vno.co.kr/
위 사이트에 가 보시면 될 듯...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회원가입을 위한 실명처리등은 애드온으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가상주민등록번호 애드온이라는게 있다면 그 애드온은 회원가입(필요에 따라서는 정보수정) 이전에 내부 세션값을 바탕으로 가상주민등록번호를 체크하도록 하고 정상적으로 통과되면 그 다음 단계(회원가입등)으로 이동하도록 되겠죠.
실명인증, 가상주민등록번호 검사등에 대해서는 애드온으로 제대로 거칠 수 있도록 하는 정도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혹은 글쓰기/ 회원가입전에 이미지숫자 입력하는 것도 애드온으로 할 수 있을 듯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