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정도 정보는 공개해야 되지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주거생활의 필수품인 보일러 이야기를 함 해보까 싶어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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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은 기본레이아웃 블랙을 보수공사 좀 해서 만들었읍니다.
이곳 홈페이지 자랑에서 "가드문"의 홈페이지 디자인이 좀 와닿길래 Css의 div 내용을 수정해서 만들어보았읍니다.

홈페이지 전체 구성은 보드와 페이지로 이루어졌고, 한페이지만으로 내용이 끝나는 제품부분만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읍니다.
누군가 "우찌했는지 꺼내보이소" 걸카모 내놔야겠지예.

내용은 주로 경험적인 내용이 많이 게시될 예정입니다.
아마도 난방시스템를 배제하고 살수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니 도움이 되는 홈페이지가 되지싶네예.
지금은 자료를 만들어가는 착공단계입니다.
주 분야는 전기보일러 분야입니다.
다른 기기들끼리 병렬연결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도 책에도 안나오지 싶네예.  

개인홈페이지로 아직 상업적인 목적보다는 정보공유에 중점을 두고 있읍니다.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트래픽초과되면 확장공사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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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ure79.com  물가에서 그려보는 빠알간 날 갯가의 일상!!

매일 제로보드 초인종을 눌러보는 제로폐인, 갯가 촌놈.


배워서 남주는 것이 일상인 사람들의 세상사는 이야기가 좋아서..20년 세월이 지나 열역학을 다시 펴봅니더.
그래서 하나더 맹그니 이름이 "이보일러비지니스" http://eboiler.biz 
마이들리보시고 마이 물어보이소. 아는 것 남김없이 다 갤카드립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