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ressEngine - 팁 공유 게시판
XpressEngine과 관련된 팁이나 강좌를 소개하는 게시판입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아주 사소한 내용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로보드4 버전의 팁을 공유하고 싶으시다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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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637
오늘 올린 팁이 zbXE 공식사이트 DB서버의 이상으로 날아가버려 곤란해 하고 있었는데,
guny님께서 마침 백업을 해두셔서 이곳에 다시 올립니다.
\modules\spamfilter
경로에 들어가시면, spamfilter.controller.php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을 에디터에서 여시고,
51~53째 줄,
// 지정된 시간 체크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를 아래와 같이 주석처리해 버리세요.
// 지정된 시간 체크
//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또, 89~91째 줄,
// 지정된 시간 체크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를 아래와 같이 역시 주석처리 해버립니다.
// 지정된 시간 체크
//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이렇게 하면 IP별 시간체크하는 기능이 정지하는 듯 합니다.
제 방법이 맞는지 확신은 안 서지만,
일단 저렇게 처리를 하니 더 이상 그런 메세지에 시달리지 않고 글 등록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니다.
guny님께서 마침 백업을 해두셔서 이곳에 다시 올립니다.
\modules\spamfilter
경로에 들어가시면, spamfilter.controller.php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을 에디터에서 여시고,
51~53째 줄,
// 지정된 시간 체크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를 아래와 같이 주석처리해 버리세요.
// 지정된 시간 체크
//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또, 89~91째 줄,
// 지정된 시간 체크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를 아래와 같이 역시 주석처리 해버립니다.
// 지정된 시간 체크
// $output = $oFilterModel->checkLimited();
// if(!$output->toBool()) return $output;
이렇게 하면 IP별 시간체크하는 기능이 정지하는 듯 합니다.
제 방법이 맞는지 확신은 안 서지만,
일단 저렇게 처리를 하니 더 이상 그런 메세지에 시달리지 않고 글 등록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