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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주고받으며 너무도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고
사람을 기쁘게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드는 마술같은 마음의 먹이감입니다.
사랑이란 주제에 한마디도 안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사랑의 어두운 면이 기억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접하고 마음을 치료하면 어떨까요?
책을 읽고 난 순간 너무 좋은 책을 접할 수 있어서 잠시나마 기쁨을 얻었습니다.
--[ 출판사 책 소개 ] ---
1. 책 소개
엇갈리는 사랑, 고통스러운 연애, 실연의 상처, 배우자의 불륜……
사랑의 상처에는 어떤 약을 발라야 하는가?
명상학교 문화영 선생님이 건네주는 맑고 따뜻한 사랑의 치료약들!
10여 년간 명상학교의 선생님을 지내온 저자가,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는 제자들에게 준 가르침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밀고 당기는 연애 기술에 관한 책에 질렸는가? 남녀 간의 심리 차이를 해설하는 책도 도움이 못 된다고 느끼는가? 어떤 기법도 통하지 않는 막다른 골목에 몰렸다고 느끼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때론 바다처럼 자유롭게, 때론 산야초처럼 향기롭게 다가오는 사랑의 치료약이 여기 있다. 자기 자신, 연인, 배우자, 자녀, 가족과의 사랑을 잘 하기 위한 근본적이고도 구체적인 처방을 담았다.
2. 저자 소개
명상학교 수선재
_명상학교 수선재는 건강과 정신적 풍요로움을 위한 대중적인 명상은 물론 생활 속 깨달음을 지향하는 선계수련 과정까지 운영하는 전문 명상학교입니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단계적인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의 대중화 시대를 열고 있으며 인간, 자연, 하늘이 하나 되는 선(仙)문화 운동을 통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고급 선계수련 과정을 통해 상?중?하단이 완성된 전인(全人)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호주, 남아공 등 세계 각국에서 이천여 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명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명상학교 선생님 문화영
_명상수련가이자 작가.
사회적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30대 후반에 모든 것을 버리고 본격 명상에 든 이후, 금촉이라는 고난도 수련과정을 통해 각(깨달음)을 완성했다.
지난 ‘98년, <선계에 가고 싶다>라는 책을 읽고 모인 몇몇 제자들의 요청으로 수련지도를 시작한 이래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으로 활약하였으며, 최근에는 여행과 집필을 병행하며 제자들을 길러내고 있다. 저서로는 <무심>, <여유>, <선계에 가고 싶다>,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황진이, 선악과를 말하다>, <천서0.0001> 등이 있다.
3. 책의 형식
□ 지 은 이 : 명상학교 수선재 엮음
□ 펴 낸 이 : 도서출판 수선재
□ 분 류 : 비소설(명상, 자기계발)
□ 발 행 일 : 2008년 1월 23일
□ 판 형 : 신국판
□ 면 수 : 352면
□ 가 격 : 12,000원
4. 책 속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
마음의 상처를 작은 것으로 생각해 보세요. 상처가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 ‘나만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구에 태어난 인간은 다 그런 상처를 받게 마련입니다. 자신이 받은 상처를 글로 써서 신문기자에게 보냈다고 생각해 보세요. “내가 남자에게 실연을 당해서, 혹은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엄청난 상처를 받았으니까 대서특필해 주시오” 해봤자 실어줄 기자는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사랑에 실패란 없다
사랑에 실패란 없습니다. 맺어지면 성공이고 헤어지면 실패인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충분히 주고받았다면 그 자체로서 되는 것이지 결과를 가지고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한다는 감정 자체로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을 한 번 했는데 자꾸 또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한순간이라도 사랑을 해봤다면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길 필요도 없습니다. 한 시간이면 한 시간, 하루면 하루, 한 달이면 한 달 동안 둘이 똑같이 서로를 좋아했다면 그걸로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꼭 남녀 간의 사랑일 필요도 없습니다. 자식과 했든 부모님과 했든 친구와 했든 누군가와 한 번 절대사랑을 해봤다면 그걸로 된 것이지요.
그 사람이 바람피우는데 왜 내가 괴로운가?
‘그 사람이 바람을 피우는데 왜 내가 괴로운가? 시원하지,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배우자가 바람피운다고 해서 괴로울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배우자의 마음이 딴 데 가 있으면 괴롭다’라는 고정된 공식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참에 잘 됐다’ 하면서 속이 후련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우는 사람의 심리에는 기본적으로 남에게 기대보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자꾸 밖에서 찾으려고 하는데, 이 사람도 100% 흡족하지 않고 저 사람도 100% 흡족하지 않으니까 계속해서 다른 사람, 또 다른 사람, 하면서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되씹지 말고 과감하게 탁 쳐 버리십시오. 그런 일에 너무 얽매이면 건강을 그르치고, 자신의 일을 그르치고, 명상도 못하게 됩니다. 배우자의 부정이 내 건강보다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나를 지켜야 하고 살아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부모로서의 책임이 있는 것이고요.
같은 하늘 아래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사랑이 무엇인지 아무리 설명해도 잘 와 닿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랑이 주위에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의 차원인가 하면 ‘같은 하늘 아래 숨 쉬고 있는 것,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이 없습니다. 보고 싶다고 보채지 않고, 같이 있자고 보채지 않습니다. 같이 숨 쉬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요구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만나지 않아도 늘 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 밋밋하기 짝이 없는데, 그래도 그게 진짜 사랑인 걸 어떡하겠습니까?
그런데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락말락 할 때 만나고, 너무 자주 만나고, 너무 가볍게 만나면 사랑이 영 깊어지지가 않아서 제 맛을 모릅니다. 시시한 것이 사랑인 줄 압니다.
‘보고 싶어 못 견디겠다, 미칠 것 같다’ 할 때, 그 마음을 표현하지 말고 가지고 있어 보세요. 그러면 사랑이 깊어집니다. 끝까지 품고 있어보면 사랑이 다른 차원으로 넘어갑니다.
5. 출판사 서평
엇갈리는 사랑, 고통스러운 연애, 실연의 상처, 배우자의 불륜……
사랑의 상처에는 어떤 약을 발라야 하는가?
명상학교 선생님인 저자가 건네주는 따뜻한 사랑의 치료약들!
까뮤 끌로델의 비극을 아는가?
로댕의 연인이자 재능 있는 조각가였던 까뮤 끌로델의 비극 ― 어쩌면 로댕보다도 더 재능 있다고 평가되던 미모의 그녀는, 로댕이 다른 여자를 평생 가까이 하며 양손에 떡을 쥐고 놓지 않자 자신을 추스르지 못하고 정신병원에서 40여 년을 지내다가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다.
사랑은 때론 이렇게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는 독약이 되는데. 주위를 둘러봐도 사랑의 상처로 인해 고통 받는 이를 찾아보기란 어렵지 않다. 사랑의 덫에 빠져 괴로워하는 청춘남녀, 남편의 불륜을 뒤늦게 알고서 “죽어버리겠다”고 하는 아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자식 때문에 고통 받는 부모…….
사랑의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상처받지 않고 기쁘게만 사랑하는 방법은 없을까?
한 번을 하더라도 아름답게 사랑하는 방법은?
여기 명상학교의 선생님인 저자가 건네주는 치료약들이 있다.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는 명상학교의 제자들에게 주었던 가르침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
몸에 상처가 나면 약을 바르듯이 마음의 상처에도 치료법이 있다. 첫째, 마음의 상처를 작은 것으로 생각하라. 상처가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 ‘나만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허나 지구에 태어난 인간은 누구나 그런 상처를 받게 마련이다. 자신이 받은 상처를 글로 써서 언론에 보내보면 어떨까? “내가 남자에게 실연을 당해서, 혹은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엄청난 상처를 받았으니까 대서특필해 주시오”해 봤자 실어줄 기자는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둘째, 허우적거리지 말고 살짝 빠져나와서 바라보라. 왜 내가 아파하는가?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 아파하는 자신을 “부처님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보면 아픔이 점차 작아진다.
셋째, 거기에서 교훈을 얻어라.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일들은 경험을 얻어 풍부해지는 것 외에는 다른 의미가 없음을 기억하라.
2008.04.20 12:47:34 (*.122.230.123)
연예인 80%,모델,베컴도 인정한 ● 콩.단.백 수ㅔ이커 식사™●
균형잡힌 ◆고영양,저칼로리, 4가지맛◆이 있어 골라 내입맛대루 믹스해 먹고
물에 타먹는거라 쉽고 2분만 투자하면 하루 섭취할 수있는 영양을 그대루 공급 받을수 있구요...
포만감까지 드니까 다이ㅇㅓ트 하실때 배고픔이 없구요 간식으로도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서 군것질 생각날때마다 쉐이크로 간식 대처 했어여
칼로리가 적어서 부담없구 맛있어서 자꾸 자꾸 땡기구
전 갠적으로 쿠키와 쵸코맛이 좋더라구요^^ 같이 믹스해 먹어두 맛있구요^^
그래서 두달만에 13키로 뺐구요 1년째 유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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