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공식적인 제로보드XE 설치 및 활용 강좌는 이번 강의가 마지막입니다.
다음부터는 case by case식의 강의가 될 듯 합니다.
case by case는 워낙 할 이야기가 많아서 언제까지 강의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일단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대부분 다룰 것 같습니다.
3월이 오기 전에 끝내야 할텐데... ㅠ.ㅠ;;
3월부터는 다시 엄청 바빠져서 강좌 제작할 시간이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1년 중 2월 이맘때가 가장 여유가 있는 시간이거든요... 쩝!!!
이 때까지 버벅거리는 목소리 듣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하하하
(앞으로 더 듣게 될까 무서우시죠?? ㅋㅋㅋ 여기서 멈추어 버릴까요? 다른 부분들은 스스로들 익히시게...??? 농담이 아니라 진담입니다... ^^;; 사실 XE 강의 제작하느라 학교 선생님들을 위한 컴퓨터 강의제작이 너무 늦어져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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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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