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상태가 안 좋아서 좋은 목소리를 들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이제 곧 0.2.9 버전 안정버전이 세상에 빛을 보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강의한 부분들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페이지 부분은 앞으로 한 강의만 하고 끝낼까 합니다.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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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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