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XE - 동영상 매뉴얼
제로보드XE의 설치나 사용에 대한 동영상 매뉴얼입니다.
좋은 자료 작성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좋은 자료 작성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글수 27
목상태가 안 좋아서 좋은 목소리를 들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이제 곧 0.2.9 버전 안정버전이 세상에 빛을 보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강의한 부분들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페이지 부분은 앞으로 한 강의만 하고 끝낼까 합니다.
이제 곧 0.2.9 버전 안정버전이 세상에 빛을 보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강의한 부분들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페이지 부분은 앞으로 한 강의만 하고 끝낼까 합니다.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08.02.20 17:39:59 (*.129.207.64)
비나무님, 확인 누르시려고 탭으로 이동안하셔도 됩니다.
form 의 영역 내에 아무 곳- 바탕부분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마우스로 한번 찍고 엔터 누르시면 submit 버튼 클릭으로 인식합니다.
강의 잘 듣고 있구요 ^^ 감사합니다.





ㅋㅋ 비나무님의 강의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제로보드4에서 XE로 리뉴얼 가능할 것 같아요..^^
항상 강의 시작하실 때, "안녕하세요? 비나뭅니다." 라고 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안녕하세요? 비가옵니다." 라고 늘 잘 못 들어서 "이상하다.. 왜 항상 비가 오지? 어느 지역에 계시길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강의 쭉~!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