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포럼 - 쇼핑몰
현재 게시판/블로그/페이지/회원관리등의 모듈이 있는데 이와 차별화 되고 정말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쇼핑몰이라고 생각하여 쇼핑몰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합니다.
일단 쇼핑몰은 많이 쓰이고 있고 또 어느정도 정형화 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로보드XE의 쇼핑몰 모듈에 대한 기획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구성을 하자면 다음과 같을 것 같습니다.
1. 상품의 등록 : 세분화된 카테고리와 상품게재/재고등의 속성을 가진 상품을 등록
2. 상품의 노출 : 카테고리 또는 여러 속성을 바탕으로 상품을 노출한다
3. 상품의 선택 : 장바구니 또는 관심물품등의 기능을 통해서 노출된 상품을 선택하는 행위를 제공
4. 상품의 구입 : 선택된 상품을 지불 시스템을 통해 구입을 한다
5. 상품의 배송/환불 : 구입된 상품을 구입자가 기입한 정보를 바탕으로 배송하거나 환불/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6. 통계/ 관리 : 상품의 판매나 구입자의 통계 및 관리 기능
이 6가지는 지금 막 생각나는데로 적은 것일 뿐입니다.
일단 상품의 등록부터 통계까지의 6가지 단계를 구분해 보았습니다.
이를 다시 세분화하게 되면 DB 테이블의 schema부터 관리자 기능/UI, 사용자 interface, 통계를 위한 데이터 추출 최적화 구조, 지불대행업체와의 연동등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혹시 쇼핑몰을 제작해보았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 같이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좋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제로님께 질문 드립니다.
뜬금없을지 모르지만 제로보드의 지향점이 궁금합니다.
PHP 스쿨에서는 프레임워크라고 하셨는데... 맞나요?(개인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프레임워크가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XE의 구성 성분이 모듈 + 모듈의 실행환경(이 후 프레임워크라고 함) 이라고 가정했을 때
모듈과 프레임워크는 독립적이고 종속적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프레임워크는 따로 개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질문 드립니다.
모듈은 원론적으로 응집도가 높고 결합도가 낮아야 한다고 주어들었습니다.
즉 모듈안에 있는 기능들은 하나의 주제에 집중되어 있어야 하고 모듈과 모듈의 관계는 독립적일 수록 좋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하지만 XE의 모듈이 소프트웨어 공학시간에 들은 그 모듈인지 도 모르겠고 지금 제로보드 XE의 모듈간의 결합도가 좋은지 나쁜지는 제가 실력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딴지거는거 아닙니다 ㅠ_ㅠ )
저는 어떤 사이트를 XE로 구현하려다가 포기했습니다.
그 사이트는 제로보드 XE에서 제공하지 않은 기능들이 몇개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제로보드 XE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은 XE를 사용해서 구현하고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은 직접 구현하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로보드 XE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통합시킬지 판단하는 것이 정말 어렵더군요.
제로보드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을 그냥 만든 다음 억지로 제로보드 소스를 수정하면 프로그램의 복잡성이 높아지고 확장성이 현저히 줄어들것 같아서 모듈이나 애드온으로 만들자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이트에서 필요한 기능들 중 제로보드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은 4가지 였습니다.
아래는 그 기능들을 만드는데 드는 의문이었습니다.
ID/PASSWORD 찾기
- 회원 모듈에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가?
회원들이 4컷 만화의 비어있는 말풍선을 채워서 만화를 만드는 게시판?
- 확장변수는 무엇인가?
- 게시판 스킨 수정만으로 구현이 가능한가?
- 네컷만화 만들기 게시판은 기존 게시판 모듈과 아주 약간만 다르니까(컨텐츠 등록 부분) 게시판 모듈을 기반으로 수정을 해서 새로운 모듈로 만들어야 하나?
- 4컷 만화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는 테이블이 필요하다. 기존의 xe_files 테이블에 저장할까? 아니면 새로 만들어야 하나?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테이블 이름 앞에 xe_를 붙어야 하는가?
어떤 회원이 자신의 뎃글이나 글에 뎃글을 달았을 경우 회원에게 알려주는 기능
- xe_coments 테이블과 xe_documents 테이블에 몇개의 컬럼을 추가하고 애드온으로 구현하면 되는가?
어떤 게시판에서 추천을 30개 이상 받은 게시물은 다른 게시판으로 자동 이동되는 기능
- 기존 게시판 모듈에 기능을 추가한다.
뭐 이런 고민을 해봤는데요. 제가 아직 부족하고 제로보드 XE의 분석도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듈이나 애드온 위젯 스킨 레이아웃의 작성 가이드를 코드수준에서 알려주는 메뉴얼의 부재도 큰 이유 같습니다.
~
그리고 기존 모듈간의 관계도나 의존도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요. DB 스키마에 대한 정보도요.
XE에서 제공하지 않는 어떤 기능이 필요한데 그것은 이렇게 만들고 이런식으로 통합해야 한다는 원칙이나 가이드 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책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잘 알아보지 못해서 위의 글 중 틀린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적해주세요.
XE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뜬금없을지 모르지만 제로보드의 지향점이 궁금합니다.
PHP 스쿨에서는 프레임워크라고 하셨는데... 맞나요?(개인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프레임워크가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XE의 구성 성분이 모듈 + 모듈의 실행환경(이 후 프레임워크라고 함) 이라고 가정했을 때
모듈과 프레임워크는 독립적이고 종속적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프레임워크는 따로 개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일종의 프레임웍을 지향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종의" 라고 적은 것은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프레임웍이라고 범위를 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모듈+모듈의 실행환경으로 동작이 되어야 하지만 모듈과 프레임웍이 독립적이고 종속적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듈을 구성하는 라이브러리는 독립적일 수가 있겠지만 모듈은 프레임웍에 종속적인 구조라고 봅니다.
프레임웍은 특별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아닌 모듈 객체에 대한 입구와 출구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프레임웍을 집의 골격이라고 가정하면 모듈은 화장실, 안방, 부엌등이 될테고 이 모듈은 벽체나 천정등을 고려할 필요 없이 스스로의 목적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화장실은 수도관이라는 프레임웍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샤워나 변기에 물을 넣고 또 배수구라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된 물을 내보내기만 하면 되지 수도관을 구축하거나 배수구를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모듈과 프레임웍에 대해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전달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로보드XE는 이 집의 골격을 가지고 있고 이 집은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게시판, 블로그등은 이 골격에서 허용하는 기능으로 구현된 모듈들입니다.
이런 관점에서는 모듈의 기본 인터페이스는 프레임웍에 의존적이어야 합니다.
다만 부엌의 싱크대를 예로 들면 싱크대만 뗴어서 다른 집에 붙여도 되니 구성요소는 독립적이겠죠.
모듈은 원론적으로 응집도가 높고 결합도가 낮아야 한다고 주어들었습니다.
즉 모듈안에 있는 기능들은 하나의 주제에 집중되어 있어야 하고 모듈과 모듈의 관계는 독립적일 수록 좋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하지만 XE의 모듈이 소프트웨어 공학시간에 들은 그 모듈인지 도 모르겠고 지금 제로보드 XE의 모듈간의 결합도가 좋은지 나쁜지는 제가 실력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딴지거는거 아닙니다 ㅠ_ㅠ )
저는 어떤 사이트를 XE로 구현하려다가 포기했습니다.
그 사이트는 제로보드 XE에서 제공하지 않은 기능들이 몇개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제로보드 XE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은 XE를 사용해서 구현하고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은 직접 구현하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로보드 XE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통합시킬지 판단하는 것이 정말 어렵더군요.
제로보드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을 그냥 만든 다음 억지로 제로보드 소스를 수정하면 프로그램의 복잡성이 높아지고 확장성이 현저히 줄어들것 같아서 모듈이나 애드온으로 만들자고 생각했습니다.
네. 제 생각에도 모듈자체는 독립적일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로보드XE를 설계할때 문서(게시물), 댓글, 태그, 엮인글, 회원등 최대한 독립 가능한 요소들을 분리하였습니다.
다만 문서의 경우 댓글/태그등과 완전 분리시 오히려 추후 개발시 복잡도가 증가하기에 의존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게시판, 블로그등은 이 문서/댓글/태그등의 기능성 모듈을 활용하는 서비스 모듈로서 의미를 부여하였구요.
물론 이런 구분은 절대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결국은 서로간에 의존도를 높이게 되어 차후 리팩토링등을 할 경우 곤란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그 어떤 프레임웍을 이용하더라도 어쩔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아예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프레임웍 지향을 결정하게 된 부분입니다.
제로보드XE의 기능성 모듈(가장 최하단의 모듈)에서 지원해야 함에도 지원하지 않는다면 해당 모듈들을 업그레이드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새로운 모듈 제작 또는 애드온등으로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XE는 모듈객체를 찾아서 실행하고 결과를 출력하는 부분이 코어코드이고 실행되는 내부 기능은 모두 모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그 기능들을 만드는데 드는 의문이었습니다.
ID/PASSWORD 찾기
- 회원 모듈에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가?
네. 회원 모듈에 추가를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아직 제가 메일 관련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지 못해 미구현한 부분입니다.
다만 이 기능을 구현함에 있어 필요한 메일발송부분은 라이브러리하 또는 모듈화하여 분리하여야 하고 회원 모듈에서는 찾기 기능이 프로세스만 구현해야 하고 메일발송등에 대해선 철저히 사용하는 입장으로만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 확장변수는 무엇인가?
- 게시판 스킨 수정만으로 구현이 가능한가?
- 네컷만화 만들기 게시판은 기존 게시판 모듈과 아주 약간만 다르니까(컨텐츠 등록 부분) 게시판 모듈을 기반으로 수정을 해서 새로운 모듈로 만들어야 하나?
- 4컷 만화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는 테이블이 필요하다. 기존의 xe_files 테이블에 저장할까? 아니면 새로 만들어야 하나?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테이블 이름 앞에 xe_를 붙어야 하는가?
제로보드XE에서도 4컷 만화를 게시판 모듈의 스킨만으로 구현 가능합니다.
확장변수 20개중 4가지를 이용하면 되고 그 확장변수 4가지를 이용하여 view딴에서 비어있는 부분에 채워넣어 주면 됩니다.
이 4컷 만화가 단순히 4개의 말풍선 내용을 입력받고 출력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스킨에서 처리해버리는 것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스킨에서는 model에서 건네준 확장변수를 이용하여 display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4컷 만화가 단지하나로 고정되어 있다면 상관없지만 여러가지 종류의 n컷 만화가 있고 그 구성요소등이 상황에 따라서 변경되어야 한다면 그 때는 단지 view(스킨)에서의 처리만으로는 곤란할테고 별도의 모듈을 만드는 것이 제일 심플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로보드XE는 db를 다룸에 있어서 db class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고 테이블 이름앞에 붙는 prefix는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설치시 xe가 아니라 aaa로 하면 다 같이 aaa 접두사가 붙게되죠)
- xe_coments 테이블과 xe_documents 테이블에 몇개의 컬럼을 추가하고 애드온으로 구현하면 되는가?
이건 이미 베니님께서 애드온으로 만들어서 구현하셨습니다. (http://www.zeroboard.com/12228600)
그리고 이런걸 원하던 바였던 것이구요.
- 기존 게시판 모듈에 기능을 추가한다.
이것 역시 애드온으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
제로보드XE는 내부적으로 모듈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동작은 Action으로 이루어집니다.
애드온은 이 Action과 모듈을 구별하여 선후처리할 수 있는 구조이기에 추천이 일어나는 action을 체크하여 추천수가 30개 이상이면 설정된 게시판으로 document controller의 게시글 이동 기능을 호출하면 됩니다.
하지만 모듈이나 애드온 위젯 스킨 레이아웃의 작성 가이드를 코드수준에서 알려주는 메뉴얼의 부재도 큰 이유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모듈간의 관계도나 의존도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요. DB 스키마에 대한 정보도요.
XE에서 제공하지 않는 어떤 기능이 필요한데 그것은 이렇게 만들고 이런식으로 통합해야 한다는 원칙이나 가이드 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책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잘 알아보지 못해서 위의 글 중 틀린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적해주세요.
XE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부분 가능하고 또 가능하지 못하면 코어코드의 확장또는 설계의 변경으로 가능하게 해야겠죠.
아직은 시작이고 제가 예상한 설계범위는 분명 무너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매뉴얼의 부재는... 저도 참 안타깝습니다.
아직은 급하게 처리해야 할 버그나 기능개선이 우선이라 매뉴얼 작업을 심도있게 하지 못하는게 스스로 아쉽지만... 급한불은 꺼야 하기에 어쩔수 없네요.
XE발전을 위해 같이 해주시는 것도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는 미국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입니다. 주로 회사들 원격 재고 관리 쪽을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 개인적으로 샤핑몰이 필요해서 기존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할까 하다가 제 취향에 맞게 처음부터 다 만들어 봤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지역적 특성상 결재 방식이 좀 다르고..
배송비도 나라가 큰 관계로 지역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 만별로 나오게 되지요..
잘 알려진 Paypal 의 경우 API가 잘 정리 되어 있어 120페이지 짜리 매뉴얼 한권 다운 받아서 대충 훑어 보면 쉽게 연결도 되고.. 또한 페이팔에 손님 정보나 물건 구입 내역까지 전송할경우 따로 손님의 분석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 없이 페이팔에서 관리가 되는 잇점도 있습니다.
미국의 지역적 특성상 크레딧 카드 외에 개인 발행 수표를 통한 결재 은행 구좌 이체등의 기능도 페이팔만이 가지는 장점이고요.
미국내 배송을 위한 UPS, Fedex, DHL, USPS등은 배송비를 자동으로 지역별로 계산해주는 API등이 따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중 미국 우체국이라 할수 있는 USPS가 제일 준비가 안되있고요..
미국내 우편번호인 Zipcode를 기준으로 무게와 부피를 산출해서 받는 이의 Zipcode랑 비교해서 배송비용을 산출해주는 API를 제공하고 있지요.
물론 미국내에서 대다수의 샤핑몰이 이러한 방식을 무시하고 일정 금액당 얼마씩 책정하는 방식으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한 배송비를 위해서는 이러한 API의 연결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제로보드 XE가 다국어 지원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구조상으로 클래스화 시켜서 특정기능을 embed하기 쉽게 만든 구조로알고 있습니다.
저도 관심을 가지고 제작에 참여 하고는 싶은데.. 하는일이 있다 보니 짬짬이 아직 클래스 구조도 제대로 다 읽지를 못했네요..
미국에서 제일 큰 오픈 소스 샤핑몰 프로그램인 OS Commerce를 보면 결재 시스템이나 배송 시스템과 연결하기 위한 애드온들이 엄청 많이 개발되어져 제공되고 있습니다.
제로보드도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며..
우선적으로 제안 드리고 싶은 내용은...
1. 샤핑몰을 할때 돈의 단위나 환율등을 위한 모듈이 필요할것이고.
2. 세금 계산이 되는 기능이 추가 되어야 하며 (미국은 주, 도시 단위로 세금이 다 다릅니다. 세금은 물건 사고 그 금액에 대해서 추가가 됩니다. 또한 연방 자치이기 때문에 캘리포니아에 사업자에게 뉴욕주의 구매자가 물건을 살경우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만약 캘리포니아 사업자라도 뉴욕에 지점이 있으면 세금을 부과 해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미묘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3. 배송비 계산을 위해서 아이템당 무게와 부피등을 입력하는 필드도 있어야 할듯 합니다. (물론 단위도 파운드나 온스, 인치 단위등이 계산이 되야 되겠지요)
4. 크레딧 카드 사기를 위한 verification 시스템도 필수 입니다. 미국의 경우 싸인을 안하고 물건을 사는 온라인 구매의 특성상 물건을 받고도 안받았다고 우기면 크레딧 카드 결재 회사에서 손님편을 들어 주는것이 거의 입니다. 이러한 사기 구매를 위한 방지책도 필요 하겠지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좀 여유가 생기면 저도 꼭 참여 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아직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이번에 제로보드 XE 의 구조를 대충보고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제로보드 초창기때 실력보다 훨씬 발전되신 심후한 내공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멋진 제로보드 정식판의 출시일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드디어 제로보드에서 쇼핑몰 기능도 추가하려고 하는건가요?
내심 반갑습니다.
모닝몰 가져다가 로컬에서 작동시켜 보고 있는데 나름대로 훌륭한 기능들이 많다고 여기고 있지요.
현금영수증 도 발행할수 있게 해둔점이나 뭐 기타 몇가지...
근데 하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상품안내페이지가 좀 미흡하더란것이죠.
쇼핑몰 클릭하면 100픽셀정도의 썸네일 형식 이미지가 몇개 메인에 노출되는데 이것도 카테고리 별로 다 노출되는게 아니라
베스트 상품 몇개..신상품 몇개 수준이어서 다른상품 노출을 시키고 싶어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정보도 없고..
어쨋든 그것중 하나를 클릭하면 좀더 큰 이미지(200픽셀)로 메인페이지에 노출됩니다.
그기에는 주문하기 가격 장바구니 담기등등 메뉴가 덩달아 노출되죠.
문제는 이 페이지에서 보여줄수 있는 이미지 크기가 제한적이란 겁니다.
그기서 그림을 클릭하면 좀더 큰 400픽셀창이 팝업으로 나타나긴 하지만 부족하더란 거죠.
(손목시계 같은것은 작으니까 가능하기도 하겠고 이미지 크기가 크면 트래픽도 감안해야 하고 로딩속도도 신경쓰이고 등등
몇가지 문제는 있겠지요.
하지만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중 처음보는 상품도 있을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척 궁금하겠죠..이건 어떻게 생겼는지 좀더 자세히 보고싶다라는 욕구 생길수 있으며...
팔아야 하는 입장에선 다소 무리가 가더라도 채워줘야 할 필요도 있다고 여기거든요.
뭐..사려면 사고 말려면 말아라...이건 아니잖아요?
차라리 쇼핑몰을 집어치우는게 낫지 똥배짱도 아니고 뭐란 말입니까?
다른 쇼핑몰에 가서 사도 될것을 그런 푸대접 하는 곳에서 사야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부족한 정보 보고 일단은 구매하고 보자 하면서 구매 했다가 예상보다 다르다고 하여 반품 처리하면 서로가 손해니까요..
오고가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둘째 치고 서로가 가격경쟁이 치열한 마당이 될수밖에 없고 적정수준의 이윤이 보장안되는 마당인데
소비자가 뜯어보고 주물럭거려 본것을 다시 포장해서 팔수는 없는 노릇이니 고스란히 판매자가 손해를 감수해야 할터
이런일이 빈번하여 수익구조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한다면 그래서 다른것들 열심히 팔아봐야 의미가 없다면 차라리 쇼핑몰 안하는게
낫지...안그래요?..최소한 정보부족으로 인한 주문의 오 발주는 막을수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혼자서 모닝몰 소스 분석해가면서 내가 원하는 사이즈 형태로 창크기도, 이미지 크기도 내가 결정한대로 열리게 개량하긴 했지만..
텍스트 내용...그러니까 상세기능설명등을 포함할수 있는 구조로 만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점 좀 답답하거든요.
옥션 들여다 보면 시원스런 큰 페이지에 충분한 설명 넣을수 있도록 해놓았잖아요?
상품상세 설명 이란 것 클릭하면 새창으로 열려도 좋으니(여기에서 장바구니 담기 구매하기 등등 기능은 포함되어야 할듯..)
사용자가 이전페이지의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못다한 장점안내등등 운영자가 텍스트 등을 포함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넣어도
되도록 해준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쇼핑몰이 목적이 아니었어요..
게시판 위주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가입된 회원분들 중에서 제품을 구매하실 의향이 있는 분들을 위해 메뉴 하단에 쇼핑몰로 이동할수
있는 버튼 하나 추가 해둔 형태인데...
노프레임 방식이다 보니 드롭다운 형식으로 만든 메뉴버튼들이 상품페이지가 뜰때마다 열려졌던 메뉴버튼이 다시 닫겨버리는 문제가
생기고..그것을 피하기 위해 프레임을 나누었더니 다른 기능들은 작동되지만 로그인 정보가 서로 교환 안되어 (이게 무슨소린가 하면 로그인 직후의 정보가 표시되던 테이블 안에는 더이상 로그인 한 사람에대한 정보 안내가 필요없다고 여겨져 그자리에 메뉴 버튼 관련 소스를 집어 넣어 두었거든요..작동은 매끄럽게 되는데 자꾸 주물럭(?) 거리다 보니 기왕이면 누구 로그인 했습니다 라는 정보까지 같이 나오도록 만들고 싶어 지더란거죠^^ 근데 프레임을 나누어 놓았으니 메인문서에서 지원되는 표시정보가 연결 안되는 것은 당연한것...)
그것을 수정할 실력이 없다보니 그냥 포기한 실정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미련이 남아 오전에 서점에 들러 관련 참고 서적이 될만한 거 하나 구해왔는 상태이구요..
모닝몰에서 제공하는 게시판 기능도 사용해 보니 마음에 안들고..
(게시물 내용중에 원하는 위치에 그림을 올릴수 없는 문제가 있더라구요)
HTML 편집모드로 작동시켜 봤지만 소스가 안 먹히는지 그림이 아예 안 떠더군요..
게시판에 올린 소스 그대로 HTML 문서로 만들어 저장한뒤 클릭하면 브라우저 상에서는 잘만 나오는 그림들이
.board_view.html 문서를 통해 들여다 보면 전혀 안보이고..
게시판 편집기도 너무 심플하고...
그래서 생각끝에 게시판은 제로보드 가져다 사용하고 쇼핑몰은 모닝몰 쓰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로그인 정보를 서로 교환할수 있도록 만들 실력이 없다보니 ...
또..누군가 먼저 해본사람들이 연동이 안되는 구조라고...
뭐가 많이 다른가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쇼핑몰 기능까지 계획하고 있다니 반가울수밖에요^^
얼른 만들어 주십시오^^
(아무래도..옥션처럼 구매등급별로 차등적용할수 있는 포인트 기능까지 바란다면 무리겠죠?)
돕고 싶어도 전혀 지식이 없는 처자로서는 응원하는 것밖에 할 수 잇는 일이 없는게 안타까울정도네요 ㅠㅠ
제작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쇼핑몰은 실력좋은 개발자님 한분이 총대를 메지 않은 이상 진행이 힘들것 같네요. 물론 제로님이 진행하시면 좋겠지만 혼자서 모든것을 다하기엔 역부족일듯 싶구요.
프로그램적인 설계와 코딩이 아니더라도 기획부분에서 자료 수집이라도 좀 체계적으로 된다면 향후 개발하시는 분이 편할것 같단 생각은 해보지만...
메인 설문에서는 쇼핑몰 개발에 대한 Need가 제일 높던데...
고수님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
정말 멋지십니다.!!
개발이 된다면 저희 쇼핑몰을 바로 적용하고 싶습니다.
저희 쇼핑몰을 테스터로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제로님 화이팅.!!
전 허접한 웹디라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 수 있는부분은 적극ㄱ 도와드릴꼐요










얼마 안되는 능력이지만 ..ㅎㅎ